2026년 2월 7일 - 2026년 2월 7일
2026년 2월 7일, 2026년 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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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시간
김경문
김연송
최기윤
서규성
[공연소개]
프랑스의 갬성과 낭만에 빠지다!
우리는 프랑스로 집시 여행을 떠난다!
La Petite France Quartet(라 쁘띠 프랑스 쿼텟) - 대전공연
바이올린과 기타, 콘트라베이스만으로
샹송의 서정과 집시재즈의 자유를 그려내는 매혹적인 현악 앙상블!
La Petite France Quartet 대전공연.
프랑스 집시재즈의 원형이자 전설,
Quintette du Hot Club de France의 정신을 계승한
순도 높은 현악기로 구성된 집시재즈 앙상블 팀이다.
압도적인 감성의 깊이로,
기교 대신 낭만과 서사로 연주하는 라 쁘띠 프랑스 쿼텟.
샹송의 서정성과 집시재즈의 자유로움이 겹쳐질 때,
그들의 창작곡 'Strasbourg'와 'Voyage'는
여행이 되고, 추억이 되어 우리에게 다가와
프랑스 파리의 작은 빈티지 뮤직 살롱으로 우리를 이끈다.
대전 문화명소 YELLOW TAXI 무대에는
미국 재즈 명문 버클리 음대와 뉴욕 퀸스컬리지를 거쳐
국내외 무대에서 인정받아온
바이올리니스트 김연송,
한국 집시재즈 씬의 결을 만들어온
집시음악및 월드 뮤직에서 보석같은 존재
집시 기타리스트 김경문,
프렌치 집시재즈부터 팝까지 왕성하게 활동하고있는
섬세한 리듬의 기타 최기윤,
수많은 재즈 페스티벌에서 자신을 증명한
베이시스트 서규성이 함께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아티스트 분들과 함께해서 더욱 기대가 큰 공연으로서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고전 샹송 명곡들과 재즈, 오리지날 곡등 다양하고 드라마틱한 감동적인 명곡들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음악을 사랑 하시는 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