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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충청남도 공주시

렉처 콘서트III. 라틴 클래식 음악 [공주]

2026년 8월 25일 - 2026년 8월 25일

공연시간

2026년 8월 25일, 2026년 8월 25일

좌석 및 가격
문의전화

041-840-2180

관람소요시간

약 1시간 30분

출연자

한동운

최지연

김성현

김수현

양달

아티스트 소개

프로그램 소개

[공연소개]

듣는 것에서 이해하는 것으로 확장되는 시간

렉처콘서트는 바로크·낭만주의 클래식부터 오페라·뮤지컬·라틴 클래식(탱고)·재즈까지 다양한 음악 장르를 전문 해설과 실연으로 탐구하는 강의형 콘서트이다.
장르의 탄생과 배경, 역사, 작곡가의 대표곡을 쉽고 재밌게 풀어내며, 대중적인 곡들을 중심으로 구성해 각 장르의 초심자부터 애호가까지 폭 넓게 즐길 수 있는
입체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네 개의 독립된 공연이 유기적으로 이어져 음악의 넓은 세계를 자연스럽게 여행하듯 이해하도록 돕고, 관객이 일상 속에서 음악을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된 공연이다. 공연 전 제공되는 커피와 쿠키, 재밌고 흥미로운 해설과 연주를 통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오전을 선물하고자 한다.


[프로그램]

<고독과 열정의 시작>
전통 탱고와 클래식 음악의 결합을 시도한 피아졸라의 음악적 여정을 설명하며, 탱고의 심장이라 불리는 반도네온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Oblivion(망각)
Adios Nonino(아디오스 노니노)
Libertango(리베르탱고)

<탱고의 역사와 변천>
20세기 초 아르헨티나 빈민가에서 시작된 탱고의 기원과 황금기를 거쳐 전 세계적인 음악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소개합니다.
Histoire du Tango
피아졸라 탱고의 역사
I. Bordel 1900 (1900년의 선술집)
II. Café 1930 (1930년의 카페)
III. Night-club 1960 (1960년의 나이트클럽)
IV. Concert d'Aujourd'hui (오늘날의 콘서트)

<피아졸라와 뉴에보 탱고 전성시대>
Buenos Aires Four Seasons 중 ‘Invierno Porteño’
부에노아이레스의 사계 중 '겨울'

* 상기 프로그램은 출연진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상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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