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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A DRUNK DANCE TO THE BIG SOUND

2026년 4월 4일 - 2026년 4월 4일

공연시간

2026년 4월 4일, 2026년 4월 4일

좌석 및 가격
문의전화

None

관람소요시간

약 4시간

웹사이트

출연자
아티스트 소개

프로그램 소개

[공연소개]

A DRUNK DANCE TO THE BIG SOUND

한국 최고의 인디 밴드 SAY SUE ME가 동남해의 봄과 뜨신 소리를 몰고 베이비돌에 처음으로 찾아옵니다.

본 공연은 헬싱키 밴드 PLASTIC TONES의 한국-일본-호주 투어의 첫 번째 공연으로. 이들의 1980s 파워팝/펑크 사운드로 당신이 얼마나 boogie하게 될지 감도 안옵니다. 서울에서의 두 번째 공연도 필첵.

한국 인디록 씬의 희망 PEACH TRUCK HIJACKERS도 합니다. 최근 발매한 앨범이 남아 있다면 꼭 찾아 보세요.

18:00 doors open
18:45 Peach Truck Hijackers
19:30 Plastic Tones
20:30 Say Sue Me

상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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